이 글은 일본어 원문의 번역입니다. 한도액은 2026년 8월에 개정되었으며 일본어판과 후생노동성 자료가 기준입니다.
일본 고액요양비 시뮬레이터|2026년 8월 개정 후의 본인부담
일본은 2026년 8월부터 본인부담 한도액을 인상하고 연간 상한을 신설했습니다. 의료비와 소득구분을 넣으면 고액요양비·세대합산·다수회 해당·건보조합 부가급부까지 반영한 실질 부담이 나옵니다.
입력값은 단말 안에서만 계산되며 전송되지 않습니다. 금액은 개산입니다.
2026년 8월에 바뀐 것
| 구분 | 연 수입 | 개정 전 | 2026년 8월〜 | 연간 상한 |
|---|---|---|---|---|
| ア | 약 1,160만 엔 이상 | 252,600+1% | 270,300+1% | 168만 엔 |
| イ | 약 770〜1,160만 엔 | 167,400+1% | 179,100+1% | 111만 엔 |
| ウ | 약 370〜770만 엔 | 80,100+1% | 85,800+1% | 53만 엔 |
| エ | 약 370만 엔 이하 | 57,600 | 61,500 | 53만 엔 |
| オ | 주민세 비과세 | 35,400 | 36,900 | 29만 엔 |
월 상한이 오른 대신 연간 상한(8월〜다음해 7월)이 신설되어 장기 치료자에게는 부담이 가벼워지는 방향입니다. 2027년 8월부터는 소득구분이 5개에서 13개로 세분화됩니다.
부담을 더 줄이는 세 가지
- 세대합산: 같은 의료보험 가족의 1건 21,000엔 이상 본인부담을 합산할 수 있습니다.
- 다수회 해당: 최근 12개월에 3회 이상 해당하면 4회째부터 한도액이 낮아집니다.
- 부가급부: 대기업 건보조합의 독자 급부로, 월 2만〜2.5만 엔에서 멈추는 곳도 있습니다.
부가급부가 가장 놓치기 쉽습니다. 같은 연 수입·같은 의료비라도 협회건보와 대기업 건보조합은 실질 부담이 두 배 이상 차이 날 수 있습니다. 보험증에 '◯◯건강보험조합'이라고 적혀 있다면 조합 사이트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8월부터 본인부담은 얼마나 늘었나요?
구분 ウ(연 수입 약 370〜770만 엔)의 월 상한이 80,100엔에서 85,800엔으로 5,700엔 올랐습니다. ア는 17,700엔, イ는 11,700엔, エ는 3,900엔, オ는 1,500엔 인상되었습니다.
연간 상한이란 무엇인가요?
2026년 8월에 신설된 제도로 8월부터 다음해 7월까지 1년간의 본인부담 합계에 상한을 두는 것입니다. 구분 ウ·エ는 53만 엔, ア는 168만 엔, イ는 111만 엔, オ는 29만 엔입니다.
부가급부란 무엇인가요?
건강보험조합이 독자적으로 상한을 더 낮추는 급부로, 월 2만〜2.5만 엔에서 멈추는 조합도 있습니다. 협회건보와 국민건강보험에는 없습니다.
사전 절차가 필요한가요?
마이나 보험증을 쓰면 원칙적으로 불필요하며 창구 지불이 자동으로 한도액까지가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도액적용인정증을 미리 받아 두세요.
차액 병상료도 대상인가요?
아닙니다. 차액 병상료·선진의료 기술료·입원 식사비·자유진료는 고액요양비 대상 밖으로 전액 본인부담입니다.
참고 링크
일반적인 정보 제공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가입처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