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현 국민건강보험료 순위|63개 지자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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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본어 원문 기사의 한국어 번역입니다. 제도와 금액은 변경될 수 있으며, 일본어판과 공식 자료가 우선합니다. 개별 사안은 세무서나 세리사(일본의 세무사)에게 상담하세요.

국민건강보험료는 같은 사이타마현 안에서도 사는 지자체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같은 40세 1인 가구·급여 연 수입 400만 엔이라도 所沢市는 연 약 418,577엔, 川島町는 연 약 311,840엔 — 차이는 연 약 106,737엔입니다. 사이타마현이 공표하는 레이와 8년도(2026년도)의 지자체별 요율로 전체 63개 지자체를 동일 조건으로 계산해 순위와 시뮬레이터로 만들었습니다.그리고 중요한 것은 사이타마현이 레이와 9년도에 '준통일', 레이와 12년도에 '완전 통일'한다는 방침을 공표했다는 점입니다. 지금 싼 지자체에 사는 사람일수록 앞으로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보험료의 구조 — 지자체마다 무엇이 다른가

레이와 8년도부터 네 번째 층인 아동·육아 지원금분이 추가됐습니다.

사이타마현은 소득할+균등할의 2방식이 거의 전역이며, 세대당 정액인 평등할을 부과하는 곳은 3개 지자체뿐입니다.

국민건강보험료 시뮬레이터 — 63개 지자체 일괄 계산

연령·수입·가족 구성을 입력하면 선택한 지자체의 보험료 개산과 전체 63개 지자체의 순위를 동시에 계산합니다.

연간 보험료
63중 순위싼 순
가장 싼 지자체와의 차이

순위지자체연간 보험료(개산)월 환산

※ 개산입니다. 소득할은 "전년 총소득금액 등 - 기초공제 43만 엔"에 요율을 곱해 계산했고, 균등할·평등할에는 법정 경감(7할·5할·2할)과 미취학 아동 균등할 절반을 반영했습니다. 지자체 독자 감면, 월할·단수 처리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반드시 거주하는 지자체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순위: 40세 1인 가구·급여 연 수입 400만 엔 모델 케이스

비교의 잣대로 40세 1인 가구·급여 연 수입 400만 엔(급여소득 276만 엔)의 연간 보험료를 전체 63개 지자체에서 계산한 결과입니다.

순위지자체연간 보험료(개산)월 환산
1川島町311,840엔약 25,987엔
2戸田市318,617엔약 26,551엔
3和光市322,600엔약 26,883엔
4神川町322,947엔약 26,912엔
5越生町328,670엔약 27,389엔
6松伏町334,398엔약 27,866엔
7蕨 市349,070엔약 29,089엔
8杉戸町355,860엔약 29,655엔
9吉川市357,260엔약 29,772엔
10寄居町358,763엔약 29,897엔
11熊谷市359,292엔약 29,941엔
12羽生市359,357엔약 29,946엔
13秩父市360,262엔약 30,022엔
14ときがわ町361,184엔약 30,099엔
15鳩山町362,435엔약 30,203엔
16北本市362,748엔약 30,229엔
17朝霞市363,810엔약 30,318엔
18白岡市364,526엔약 30,377엔
19横瀬町364,988엔약 30,416엔
20八潮市366,546엔약 30,546엔
21小鹿野町366,570엔약 30,548엔
22新座市369,771엔약 30,814엔
23ふじみ野市369,773엔약 30,814엔
24桶川市371,156엔약 30,930엔
25東秩父村371,392엔약 30,949엔
26川越市372,751엔약 31,063엔
27本庄市374,018엔약 31,168엔
28深谷市374,657엔약 31,221엔
29飯能市375,374엔약 31,281엔
30川口市378,138엔약 31,512엔
31さいたま市378,900엔약 31,575엔
32長瀞町379,338엔약 31,612엔
33鴻巣市379,732엔약 31,644엔
34美里町380,209엔약 31,684엔
35小川町381,700엔약 31,808엔
36宮代町382,211엔약 31,851엔
37吉見町384,655엔약 32,055엔
38富士見市385,220엔약 32,102엔
39三芳町385,725엔약 32,144엔
40行田市388,250엔약 32,354엔
41東松山市388,347엔약 32,362엔
42志木市388,530엔약 32,378엔
43加須市389,374엔약 32,448엔
44蓮田市390,032엔약 32,503엔
45幸手市391,655엔약 32,638엔
46三郷市392,191엔약 32,683엔
47毛呂山町393,180엔약 32,765엔
48鶴ヶ島市397,550엔약 33,129엔
49狭山市397,585엔약 33,132엔
50滑川町398,140엔약 33,178엔
51久喜市399,481엔약 33,290엔
52入間市400,559엔약 33,380엔
53日高市400,568엔약 33,381엔
54坂戸市401,992엔약 33,499엔
55上里町403,145엔약 33,595엔
56上尾市403,795엔약 33,650엔
57皆野町404,347엔약 33,696엔
58越谷市404,448엔약 33,704엔
59嵐山町406,867엔약 33,906엔
60伊奈町407,169엔약 33,931엔
61春日部市414,357엔약 34,530엔
62草加市416,583엔약 34,715엔
63所沢市418,577엔약 34,881엔

왜 같은 현 안에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가

  1. 일반회계로부터의 독자 전입(세금에 의한 보전) 규모 — 보험료를 억제하기 위해 지자체가 독자적으로 전입하며, 그 규모가 다르다
  2. 가입자의 소득 수준·연령 구성·의료비 수준 — 고령자가 많고 의료비가 높은 지역일수록 필요액이 커진다
  3. 부과 방식의 차이 — 평등할이나 자산할을 채택하는지에 따라 1인 가구·자가 세대의 부담이 달라진다
사이타마는 이 차이가 '사라지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사이타마현은 보험세 수준의 통일을 내걸고 "현 내 어디에 살아도 같은 세대 구성·같은 소득이라면 같은 보험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정은 레이와 9년도에 준통일, 레이와 12년도에 완전 통일입니다. 현은 표준보험세율 미만의 세율을 설정한 시정촌은 세율이 오르게 된다고 명기하고 있어, 지금 순위가 높은(=싼) 지자체일수록 앞으로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알아둘 실무 — 이사·퇴직·경감

  • 보험료는 주민표가 있는 지자체에서 월할 계산됩니다. 이사하면 전입한 달부터 새 지자체의 요율이 적용되고, 이전 지자체 몫은 월할로 정산됩니다(전입·전출 신고는 14일 이내). 연중 이사해도 이중 납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 재직 중인 회사원(직장 건강보험)에게는 해당되지 않지만, 퇴직해 국민건강보험에 들어가면 갑자기 이 차이에 직면합니다. 퇴직 직후는 전년 소득으로 계산되어 고액이 되기 쉬우므로 임의계속·국민건강보험·가족 피부양 3가지를 반드시 비교하세요.
  • 경감(7할·5할·2할)은 신청이 필요 없지만, 세대 전원의 소득 신고가 전제입니다. 수입이 없어도 주민세 신고를 하지 않으면 경감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 보험료만으로 사는 곳을 정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주거비·통근·육아 지원까지 포함해 판단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이타마현에서 국민건강보험료가 가장 싼 지자체는 어디인가요?

40세 1인 가구·급여 연 수입 400만 엔 모델 케이스에서는 川島町의 연 약 311,840엔이 최저, 所沢市의 연 약 418,577엔이 최고로, 차이는 연 약 106,737엔입니다(레이와 8년도(2026년도)의 공표 요율로 시산). 연령·수입·세대 인원에 따라 순위가 바뀌므로 본문 시뮬레이터로 확인하세요.

왜 지자체마다 보험료가 다른가요?

받을 수 있는 급여는 전국 공통이지만, 일반회계로부터의 독자 전입 규모, 가입자의 소득·연령 구성, 의료비 수준, 부과 방식이 지자체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독자 전입은 해소해 가는 방침이므로 지금 싼 지자체도 앞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이사하면 보험료는 언제부터 바뀌나요?

전입한 달부터 새 지자체의 요율로 월할 계산되고, 이전 지자체 몫은 월할로 정산됩니다. 전입·전출 신고는 14일 이내가 원칙이며, 연중 이사해도 이중 납부가 되지 않습니다.

참고 링크(출처)

이 순위는 사이타마현이 공표하는 레이와 8년도(2026년도)의 지자체별 국민건강보험료(세) 요율을 바탕으로 본 사이트가 동일 조건으로 시산한 것입니다. 금액은 모두 개산이며 실제 보험료는 각 지자체가 결정합니다.